매일신문

조수미 "양요섭 복근 사진이 뙇!…" 무한 애정 과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악가 조수미가 비스트 양요섭에 무한 애정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나 개랑 산다' 편에 조수미를 비롯해 가수 JK김동욱, 강타, 엠블랙 지오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조수미는 "양요섭을 좋아하지 않느냐?"라는 진행자들의 질문에 "양요섭의 복근 사진을 휴대폰 바탕화면에 설정해 놨다"라면서 "요섭 군은 귀엽고 노래도 잘한다"고 공개적으로 호감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우리가 이번에 공연을 함께한다. '파크콘서트'라는 무대에 같이 오를 예정"이라고 자연스럽게 공연 홍보를 곁들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수미와 양요섭이 함께하는 '파크콘서트'는 '라 판타지아(La Fantasia)'라는 타이틀로 오는 14일과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조수미는 앞서 열린 '라 판타지아' 기자간담회에서 "나는 음악을 쓸 데 있는 음악과 쓸 데 없는 음악으로 구분한다. 요즘 아이돌 음악은 정말 쓸 데 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 아이돌 음악을 들으며 운동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얻는다"라며 "유튜브에서 양요섭이 부른 '엄마' 영상을 보고 감동하여 함께 공연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조수미는 함께 출연한 JK김동욱에게도 애정을 표해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한 경험 등을 솔직하게 털어놔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