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8·28 대책후 분양시장 기대감 고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9월 전망치가 역대 최대 폭으로 상승해 주택시장의 분위기가 반전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사업환경지수 9월 전망치는 서울이 59.5, 수도권 52.7, 지방 87.1로 집계돼 역대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주택사업환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분양실적지수와 분양계획지수 역시 동반 상승했습니다.

8월 실적치도 전달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들이 실제로 중소형 저가아파트 위주로 청약에 뛰어들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8·28 대책 이후 실수요자 중심으로 매매 전환 움직임이 일고 있어 주택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취득세 영구인하, 다주택 양도세 중과 폐지 등 시장 분위기를 좌우하는 법안들을 9월 정기국회에서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