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경 "설경구 실제 성격, 보기와 다르게 굉장히 세심한 사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진경이 설경구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진경은 12일 방송된 SBS 파워 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설경구와의 인연에 대해 털어놓았다.

진경은 영화 '감사자들'에서 설경구와 함께 출연한 인연에 대해 "99년도에 졸업하고 대학로 편의점 앞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설경구가 지나갔다"라면서 "그때 잠깐 인사했었다. 이후 단역으로 갔던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주연이 설경구였다. 그때 또 알아봐주시더라"라고 말랬다.

또 진경은는 "영화 '감시자들'에서 만난 설경구가 당시를 기억하고 회식에서 먼저 말을 걸어줬다"며 "설경구가 보기와 다르게 굉장히 세심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경은 최근 KBS2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서 깐깐하지만 빈틈 많은 수간호사 남주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