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 연휴 18∼20일 가스판매 당번업소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18일부터 20일까지 가스판매 당번업소를 지정·운영한다.

당번업소는 명절 기간에 가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구·군별로 4개 업소 이상씩 총 42개소의 가스판매 업소를 운영한다. 시는 당번업소 명단을 시 및 구·군의 인터넷 홈페이지, 당직실에 비치해 안내한다.

대구시 김지채 녹색에너지과장은 "연휴기간에 가스 소비량이 증가하는 만큼 사고의 위험도 높아지고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가스 사고도 증가한다"며 "올바른 가스사용을 통해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