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18일부터 20일까지 가스판매 당번업소를 지정·운영한다.
당번업소는 명절 기간에 가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구·군별로 4개 업소 이상씩 총 42개소의 가스판매 업소를 운영한다. 시는 당번업소 명단을 시 및 구·군의 인터넷 홈페이지, 당직실에 비치해 안내한다.
대구시 김지채 녹색에너지과장은 "연휴기간에 가스 소비량이 증가하는 만큼 사고의 위험도 높아지고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가스 사고도 증가한다"며 "올바른 가스사용을 통해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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