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ASA 누워있기 알바, 눕기만 하면 되는 거야? "진정한 꿀 알바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NASA 누워있기 알바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이메일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누워있기' 알바를 소개했다.

NASA 누워있기 알바는 침대에 하루 24시간 동안 누워있는 것이 업무다. 밤에는 8시간 잠을 자야하고 낮에는 누운 자세로 컴퓨터게임을 하거나 책을 읽어도 된다. NASA 누워있기 알바는 한 달에 5000달러(약 540만원)에 달하는 월급을 제공한다.

NASA가 이 같은 이색 아르바이트를 모집하는 이유는 장기간 우주여행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한 것이다.

NASA 누워있기 알바 지원자는 2주간 존슨우즈센터에서 일상생활을 한 뒤 특수 침대에서 70일 동안 누워있어야 한다. 실험이 끝나면 14일 동안의 재활프로그램을 받아야한다.

NASA 누워있기 알바를 접한 누리꾼들은 "NASA 누워있기 알바, 70일 동안 누워있어야한다니 괴롭겠다" "진정한 꿀알바?" "NASA 누워있기 알바를 나도 하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