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김관진 국방부 장관 주재로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어 F-15 사일런트 이글, 차기전투기 기종 선정안을 심의한 결과 부결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추진위원회에서 기종별 임무수행능력과 비용 등 분야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심의했지만 최근 안보상황과 항공산업 발전 추세 등을 고려해 최종 부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국방부를 비롯한 관련기관과 협의해 전투기 소요 수정과 총사업비 조정 등을 통해 신속하게 사업을 재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