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의 눈] 탯줄 모양 대형 고구마 수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 옥포면 서영애 씨

탯줄 모양의 이런 큰 고구마 보셨나요?

시골로 이사 온 지 10여 년이 된 서영애(62'달성군 옥포면) 씨는 마땅하게 농사지을 땅이 없어 빈 땅을 일구어 상추, 고추, 가지, 쑥갓, 파, 고구마 등을 심어왔다. 서 씨는 지난달 26일 고구마를 캤다. 10m 되는 이랑이 두 개인지라 지금껏 큰 힘을 들이지 않고 혼자 고구마를 캐곤 했다. 그런데 올해는 유별나게 힘이 많이 들었다. 탯줄처럼 얽혀 있는 고구마가 컸기 때문이다. 서 씨는 "호미로 고구마를 캤는데 한 시간가량 걸렸다"며 웃었다.

글'사진 우순자 시민기자

멘토'김동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