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4~6일 서울 aT센터에서 경상북도 주최로 열린 '제6회 경북식품박람회'에서 청도추어탕을 소재로 개발한 메뉴 15선과 향토 대표음식 맛도청도 잔치상 17선,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가공식품, 감말랭이 등을 선보였다.
청도추어탕과 맛도청도 잔치상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 웰빙시대에 맞는 먹을거리로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청도군 관계자는 "안전한 식품 유통과 웰빙시대에 맞는 음식을 개발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하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식품위생관리사업 평가에서 2011년 우수기관, 지난해와 올해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지난해 음식문화개선사업 분야에서 좋은 식단제, 나트륨 저감화사업, 친환경 음식문화조성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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