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녀시대 티파니 근황 "써니와 패션공부 중" 물 오른 미모에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티파니는 자신의 유타를 통해 "요즘 열심히 패션공부 중. 헬프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써니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숟가락을 입에 대는 등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티파니의 모습이 데뷔 때와 별반 다르지 않아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티파니 써니 둘 다 너무 사랑스러운 멤버들" "티파니 요즘 패션공부 하는구나" "점점 예뻐지는 소녀시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