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세무회계과는 11, 12일 대구 팔공파크호텔에서 16개 산업체 대표와 재학생 및 예비 신입생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용예약 취업캠프를 진행했다.
이날 ㈜보백P&F, 관세법인 대하, ㈜제이슨 등 12개 기업체와 구미대는 학생 채용 관련 고용예약제 협약을 맺으며 취업의 문을 활짝 열었다. 또 이날 기업체 대표들과 학생들은 족구, 피구, 장기자랑 등 경기를 하면서 친밀도도 한층 높였다. 류인규 구미대 세무회계과 학과장은 "기업체와 학생들을 직접 연결하는 고용예약 취업캠프는 미스매치 해소 등 졸업생 구직난의 해법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