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홀몸노인 응급안전돌보미 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군수 이중근)은 4억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홀몸노인 응급안전돌보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읍면별로 홀로사는 노인 가운데 건강상태 취약자, 치매 고위험군 대상자 등 가정내 응급안전 시스템이 필요한 대상자 1천세대를 선정했다.

응급안전돌보미 시스템은 홀몸노인 주택 내에 화재·가스센서 및 응급호출기 등 장비 6종을 설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소방본부와 노인돌보미를 통해 즉시 구조·구급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노인돌보미 기본서비스의 통합운영으로 방문서비스 제공을 통한 정서적 지원도 강화된다.

군 관계자는 "응급안전돌보미 시스템 설치를 통해 홀몸노인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응급상황에 신속 대응함으로써 독거노인의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함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