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속자들 시청률 11.5%로 상승했지만…'비밀'에 밀려 굴욕의 2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속자들 시청률이 소폭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4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1.5%를 기록했다.

이는 16일 방송된 3회 시청률 10.6%에 비해 0.9%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비밀'에 밀려 수목극 2위에 머물렀다. 이날 '비밀'은 15.3%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상속자들'에서는 김탄(이민호), 차은상(박신혜), 최영도(김우빈)의 삼각관계가 예고돼 향후 스토리 전개에 기대를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메디컬탑팀'은 6.1%를 기록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