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들국화 주찬권 별세 소식에 장기하 "맑은 표정과 말투…사랑합니다 선배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들국화 주찬권 별세 소식에 장기하가 애도를 표했다.

주찬권은 20일 오후 6시경 경기 성남시 분당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향년 58세로 끝내 세상을 떠났다.

이날 장기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에 "주찬권 선배님, 저는 선배님과 선배님의 드러밍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 맑은 표정과 말투 늘 가슴에 새기고 배우는 자세로 음악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이어 "부디 편히 쉬십시오. 언제 어디에도 없을 연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배님"이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들국화 주찬권 별세 소식에 대한 장기하의 애도에 대해 누리꾼들은 "장기하 애도 보니 정말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들국화 주찬권 별세 소식 너무 안타깝다~ 후배들도 얼마나 슬플까" "들국화 주찬권 별세 갑자스런 소식 놀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