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시도지사協, 대통령과 현안 논의창구 조속 설치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국 시·도지사들은 18일 대통령을 의장, 전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을 부의장으로 두고 지방 관련 현안을 다루는 '중앙·지방협력회의'의 조속한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는 이날 인천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제27차 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공동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는 성명에서 "중앙정부 의사 결정 과정에 지방정부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대통령과 시도지사가 현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하다"며 "협력회의가 설치될 수 있도록 관련 법안이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