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총장배 풋살대회와 사진 공모전을 열어 학교 구성원들의 적극적 참가를 이끌고 화합을 다졌다.
총장배 풋살대회는 학교 차원의 단일 운동대회로는 처음이다.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운동경기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각 단과대학, 교수, 직원, 외국인 대표 등 총 21개 팀(7~10명 구성)이 출전해 교내 풋살장에서 지난 4일부터 예선전을 시작했고 22일 결승전을 치렀다. 우승은 결승전에서 공과대학을 연장전 끝에 4-2로 꺾은 사범대학이 차지했고, 의료과학대가 3위에 올랐다.
대가대는 구성원들의 참가 열기가 뜨거워 내년에도 이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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