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3 행정산업정보박람회] 대구광역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이 행복한 대구' 새 비전

대구시는 '시민과의 소통과 화합으로 만드는 대구'라는 슬로건으로 브랜드 가치가 높아진 대구의 이미지와 연계해 '미래가 튼튼한 대구, 시민이 행복한 대구'라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중점 추진사업인 국가산업단지와 첨단의료복합단지,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도시철도 3호선, 세계물포럼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과 휴게 공간, 공연을 위한 공간 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장을 마련했다.

부스는 대형 멀티비전, 조명 패널 등을 적절히 배치해 홍보 대상 및 내용을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이미지 그래픽으로 구성했다. 또 상담용 테이블과 계단식 의자 등 휴게공간을 마련해 참관객이 쉬어갈 수 있는 라운지를 조성했다. 부스 전면에는 대구의 슬로건과 브랜드 가치 창조를 위한 비전을 대형 조명 와이드컬러로 배치해 대구의 이미지 및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의지를 표현했다.

■김범일 대구시장

# 세계에너지총회 계기 지역브랜드 제고

지난주 엑스코에서 열린 '2013 세계에너지총회'는 대구 역사상 최대 규모의 VVIP가 방문한 행사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국가산업단지와 테크노폴리스,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을 가속화해 미래 먹거리 창출을 확고히 하고,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착공과 내년에 개통될 도시철도 3호선은 지역의 랜드마크로 편리한 교통여건을 제공할 것입니다.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주력해 '미래가 튼튼한 대구, 시민이 행복한 대구' 건설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