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강호 변호인, 故노무현 대통령 모티브 영화…완변 변신에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 노무현 대통령을 그린 송강호 주연의 '변호인'이 개봉 날짜를 확정지었다.

이 영화는 노무현 대통령이 인권 변호사로 활동했을 당시를 모티브로 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송강호(46)가 주연을 맡은 영화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공판, 그리고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송강호는 억울하게 시국사건에 연루된 대학생(임시완 분)을 변호하는 변호사 송우석으로 출연한다.

그는 "평생 잊지 못할 작품을 만났다. 감히 내 작은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한 영화"라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송강호 변호인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송강호 변호인 출연한다니 너무 기대된다" "송강호 변호인 꼭 봐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변호인'에는 송강호를 비롯, 오달수, 곽도원, 김영애, 조민기, 이성민 등이 출연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