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혜선 의상 논란 해명 "지퍼가 상상력 자극한 것 같네요" 당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혜선 의상 논란 해명이 눈길을 끌었다.

KBS 기상캐스터 김혜선이 의상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나선 가운데 어머니의 돌발 발언이 화제다.

김혜선은 30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과거 의상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11년 7월 앞쪽에 지퍼가 달린 파격 원피스를 입고 날씨 뉴스를 보도해 의상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김혜선은 "당시 의상에 지퍼가 있었는데 그게 상상력을 자극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김혜선 의상 논란 해명에 대해 누리꾼들은 "김혜선 의상 논란 해명 들어보니 즐기는 것 같은데?" "김혜선 기상캐스터 코디 따로 없는 건가?" "설마 자기가 의상을 골랐나?" "김혜선 의상 논란 해명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