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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양상국 열애중 "2개월째 사랑 키워가고 있어요"… 6살 차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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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양상국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개그맨 양상국(30) 측이 모델 출신 배우 천이슬(24)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양상국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한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천이슬과 이제 막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면서 "이제 막 시작한 커플이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양상국과 천이슬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개월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같은 경상도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빨리 가까워질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양상국은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2 '개그콘서트'의 '네 가지' 코너를 통해 '촌놈' 이미지로 '대세 개그맨' 타이틀을 얻었다. 현재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KBS2 '인간의 조건'을 통해 건강하면서도 바른 이미지를 어필하고 있다.

양상국의 열애설 상대인 천이슬은 대학교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한 '베이글녀'. 귀여운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로 뭇 남성의 지지를 받고 있다. KBS2 '사랑과 전쟁2'의 20대 특집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KBS2 '드라마 스페셜-동화처럼'에도 출연, 연기자로 발판을 넓히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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