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폴리스 우미린'이 평균 2.55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순위 내 청약을 마쳤다.
우미건설은 청약접수 결과, 81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천83명이 청약해 평균 2.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유형이 순위 내에 마감됐다고 4일 밝혔다.
우미건설은 "상업 업무시설, 근린공원을 비롯해 지구 내 입주예정인 각종 연구시설과 기업들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입지적 조건을 갖춰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며 "대구 최초 게스트하우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4-Bay 판상형 설계 구조 등으로 실수요자들이 만족할 상품을 선보여 청약에 성공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당첨자 발표는 6일, 계약은 12~14일 진행된다. 053)626-0700.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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