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 흙의 소중함을 되새기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월 9일은 제14회 '흙의 날'이다. '흙의 날'이 11월 9일로 제정된 이유를 살펴보면, 열 십자(十)와 한 일자(一)를 합하면 흙 토자(土)가 된다는 의미에서 11월로 달을 정했다고 한다. 농업작물의 생육에 필요한 필수 원소가 산수, 수소, 탄소, 질소, 인, 칼륨, 석회, 고토, 황 등 9가지 다량 원소임에 따라 날짜는 9일로 정해졌다.

11월은 흙을 의미하고 9일은 농업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우리에게 흙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흙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언젠가 돌아가야 하는 고향과 같은 존재다. 또 문화발전의 예술적인 가치로 표현되기도 하였다.

방인호(농협경주환경농업교육원 교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