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정희 김구라 폭로 "입 다물고 있을 거야?…대기실서 버럭 화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정희 김구라 폭로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김수로, 간미연, 심은진, 임정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임정희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진행을 맡았던 김구라에 대해 "대기실 토크에서 가수들이 말을 안 한다고 화내는 걸 봤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는 "'불후의 명곡' 대기실에서 가수들이 노래에 집중하느라 토크를 잘 안 한다"라며 "그 때 김구라가 '가수들이 대기실에서 분량 안 나온다고 입 다물고 있을거야?'라고 하셨다. 그래서 가수들이 더 긴장했다"고 전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사람들이 나에 대한 기억은 좋은 게 없는 것 같다. 인생을 잘못 살았다"라며 "다 더 재미있게 하려고 그런 것이다. 미안하다"라며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정희 김구라 폭로에 대해 누리꾼들은 "임정희 김구라 폭로 들어보니 김구라 이해한다" "김구라 그럴 수도 있는거지" "먹고 살려고 하는 일인데...불쌍해" "임정희 김구라 폭로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간미연은 과거 베이비복스 시절 가수 문희준과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