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수능 이의신청 626건...영어영역 215건으로 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오늘 마감된 수능 정답 이의 신청 게시판에는 모두 625건의 글이 올라와, 지난해 713건보다 12.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역별로는 영어 영역의 이의신청이 21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과학탐구 189건, 국어 110건, 사회탐구 98건 순이었습니다.

영어 영역 이의신청 건수는 지난해의 세 배로, 문항이나 보기에서 오류를 지적한 30여 건을 제외하면 대부분 시험장에서 방송이 끊기거나 소음이 섞여 제대로 듣기 문제를 풀 수 없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평가원은 이의심사위원회와 외부 전문가 검토를 거쳐 오는 18일 정답을 확정해 발표하고, 27일 수험생들에게 성적을 통지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