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학생들 단체 헌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대구시내 한 헌혈의 집에서 대학생들이 헌혈에 나서고 있다. 헌혈의 집 관계자는 "혈액 A형과 O형 비축물량이 2, 3일분에 불과해 곧 겨울 방학이 시작되면 단체헌혈이 어려워져 혈액 부족사태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헌혈자에게는 1회당 4시간의 봉사활동이 인증된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주택담보대출과 처가의 자금으로 서울 아파트를 구입한 것에 대해 해명하며, 이는 안정적 실거주를 위한 것이지 ...
올해 9월 초까지 누적 수출액이 7천94억달러에 달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117일 앞당겨 초과 달성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SNS...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지역 주민들은 사업 장기화로 인해 재난지역과 다름없는 피해를 호소하며, 보상 절차의 조속한 이행을 강력히 요구했다. 간담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를 압박하며,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적자를 보는 국가들과의 무역을 중단하겠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