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학생들 단체 헌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대구시내 한 헌혈의 집에서 대학생들이 헌혈에 나서고 있다. 헌혈의 집 관계자는 "혈액 A형과 O형 비축물량이 2, 3일분에 불과해 곧 겨울 방학이 시작되면 단체헌혈이 어려워져 혈액 부족사태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헌혈자에게는 1회당 4시간의 봉사활동이 인증된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선정하면서 대구경북(TK) 지역이 큰 실망을 하고 있다....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됨에 따라 네이버와 카카오는 허위조작정보 신고 체계를 운영하기 시작했으나, 서비스 이용자에게 즉각적인 변화는 없...
대구의 한 파출소 여경이 동료 남경찰관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내부 감찰로 드러났으며, 이로 인해 중징계와 경징계가 내려졌다. 이와...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캄보디아 프리미어리그 나가월드FC의 기술이사로 선임되며 프로 축구 현장에 복귀했다. 한편, 캐나다의 차세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