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구미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변태희)가 범죄 피해자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 등 각종 상을 휩쓸고 있다.
최근 정부과천종합청사에서 열린 제6회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에서 변태희 김천'구미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은 최고상인 국민포장을, 이병길 운영이사는 법무부장관 표창, 김락상 상임이사는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장상을 각각 받았다. 이들은 지난 10년간 범죄로 힘들어하는 피해자들이 아픔을 잊고 새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물질'정신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9월 설립 10주년을 맞은 김천'구미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피해자 지원이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할 시기에 전국 최초로 설립됐으며, 범죄로 인한 피해자들의 아픔을 보듬어주고 그들이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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