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샘 오취리 집안 "아버지는 韓 중고차 사업…할아버지는 영어교수?" 대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샘 오취리의 집안이 화제다.

샘 오취리는 지난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비가일과 함께 출연했다.

가나 출신인 샘 오취리는 "아버지는 한국의 중고차를 수입해 가나에 파는 일을 하신다. 할아버지는 영어교수다"라고 전하며 한국에 온 계기에 대해 "한국 정부의 장학금 제도가 있는데 아버지가 한번 신청해 보라고 해서 그 제도를 통해 왔다"고 설명했다.

샘 해밍턴은 "아프리카하면 아무래도 잘살지 못한다는 선입견이 있다"는 MC들의 말에 "샘 오취리의 형제가 7명이다. 그 정도 아이들을 키우려면 아버지 벌이가 짭짤하지 않겠나?"라고 능청스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샘 오취리 집안에 대해 누리꾼들은 "샘 오취리 공부 잘하는 것 같네" "샘 오취리 집안 대단하다~ 할아버지 교수에 아버지는 사업가라니" "샘 오취리 가나 사람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