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의 금오대상' 부문별 수상자 9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오회(회장 도재덕)는 21일 대구 남구 프린스호텔 별관에서 '제39회 금오대상' 시상식을 연다. 금오회는 1973년 지역 경제계'학계'언론계 등 사회 각 계층의 대표 20명이 모여 결성한 비영리봉사단체로 매년 각 기관별 추천을 받아 '올해의 금오대상'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금오회는 지금까지 비영리봉사단체로 운영되어 왔으나 지난해(2012년) 3월 정부로부터 비영리 사단법인(지정기부금단체)으로 인정받았으며, 지난해 금오대상 시상식부터는 상금을 500만원으로 올렸다. 지금까지 모두 380여 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현재 지역 각계 인사 50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국가유공부문 장병하(84) ▷방위유공부문 문성호(53) ▷안전보장유공부문 배광범(45) ▷치안유공부문 윤기웅(46) ▷사회봉사유공부문 임정필(60) ▷교육유공부문 심상복(60) ▷효행유공부문 김선득(54) ▷문화유공부문 임우현(48) ▷지방행정공무원유공부문 천정원(45)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