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지역의 나눔온도를 높여주세요."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이란 슬로건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기 위한 '2014 희망나눔캠페인'성금 모금 대장정을 시작했다. 제막식을 한 후 아이들이 사랑의 하트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랑의 온도'는 1억680만원의 성금이 모일 때마다 1도씩 눈금이 올라가며 지난해 102억원이 모였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