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알파클럽 필리핀 돕기 성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와이즈멘대구알파클럽(회장 최재갑 경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 교수)은 매년 연말이면 해오던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얼마 전 태풍 하이옌으로 사상 최악의 피해를 입은 필리핀 돕기에 나서기로 했다.

최재갑 회장과 최정숙 대구백화점 상무, 이도길 사무국장 등 일행은 21일 오전 성금을 태풍 피해로 시름에 빠져 있는 필리핀 돕기에 써달라며 매일신문사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매일신문사는 이 성금을 필리핀돕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동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명현 신부)에 전달했다.

최재갑 회장은 이날 "6'25전쟁 때 우리나라를 도운 필리핀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는 소식에 올해는 필리핀 돕기에 나서기로 하고 연말 송년 모임의 규모도 줄였다"며 "대구에도 필리핀 출신의 새댁들이 많이 시집와 있는 만큼 필리핀이 영 다른 나라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했다. 대구알파클럽은 지난해에도 월드비전을 통해 케냐 어린이 돕기에도 나선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