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실제 성격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여진구는 최근 한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실제 성격은 무뚝뚝하다"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더욱 행동이 소극적으로 변해 버린다"고 말했다.
여진구는 또 "언젠가 꼭 멜로를 해보고 싶다"며 "연기를 통해 연애 감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멜로 작품을 하게 되면 로맨틱 코미디 보다는 정통 멜로 작품을 해보고 싶다"며 밝혀싿.
여진구 실제성격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진구 실제 성격 좋아보이는데?" "여진구 실제 성격 무뚝뚝하다니 의외네" "좋아하는 사람 있나?" "여진구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진구는 22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4회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로 청룡영화제 신인상을 받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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