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톨릭상지대-안동의료원 업무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신부)와 경상북도안동의료원(원장 이한양)은 21일 안동의료원 6층 소회의실에서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평생학습중심대학육성사업'을 추진하는 가톨릭상지대학교는 안동의료원 부설 메디컬교육센터와 함께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과정을 국비로 지원하며 지역민들에게 재취업과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 경북지역 여성'학교폭력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와 함께 성폭력상담원과 가정폭력상담원 양성 과정의 강사 지원은 물론 교육생 실습, 교육 수료 후 취업 연계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정일 총장과 이한양 원장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