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팝스타3 김은주, 과거 학창시절 '일진설' 논란… "술 담배에 친구 폭행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k팝스타3'에서 극찬을 받은 김은주 양의 학창시절 '일진설'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팝스타 ○○○ 정말 화가 납니다"라는 제목으로 익명의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해당 글에는 "A양은 양의 탈을 쓰고 노래를 하는 그 아이를 보니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하다"며 "A양은 지난해 우리 학교에서 강제 전학을 갔다"고 전했다.

이어 k팝스타3 김은주의 과거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한 글쓴이는 "수업 방해 행동을 하는 등 평소 행실이 불량했으며, 자신의 친구를 모아 마음에 안 드는 친구를 때리거나, 술과 담배를 했다. 심지어 손목에 자해를 한 뒤 그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3 김은주, 과거 학창시절 정말 일까?" "k팝스타3 김은주, 과거 학창시절 사실이라면 제작진은 조속한 처리가 필요 한 것 같다" "k팝스타3 김은주, 과거 학창시절 진실공방을 펼쳐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24일 첫 방송된 'K팝스타3'에서 김은주는 비욘세의 '이프 아이 워 어 보어'(If I Were A Boy)를 열창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