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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원 울진군수 사회공헌·공공 부문 경영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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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원(오른쪽) 울진군수가 유재홍 채널A 대표로부터 최고 경영인상을 받았다. 울진군 제공
임광원(오른쪽) 울진군수가 유재홍 채널A 대표로부터 최고 경영인상을 받았다. 울진군 제공

임광원 울진군수는 27일 서울에서 미래창조과학부 등의 주최로 열린 '2013 한국의 최고 경영인상'의 사회공헌 경영'공공 부문 최고 경영인상을 수상했다.

울진군은 민선 5기 3년 동안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 이번에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경북지역 군 단위 지자체로는 최초로 시내버스요금 단일화를 시행하고, 전국 최초로 경로당에 공동취사제를 도입한 점 등이 임 군수의 대표적인 사회공헌경영 사례로 꼽힌다. 또 경북지역에서 최초로 '찾아가는 보건소'를 운영하고, 5일 장날마다 시내버스 승'하차 도우미제를 실시해 농어촌 노인들의 생활 불편을 크게 줄여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울진'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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