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길무용단 공연 '12월의 선물' 12월1일 수성아트피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길무용단의 네 번째 공연 '12월의 선물-동화속 여행'이 12월 1일 오후 7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 때면 빼놓을 수 없는 공연이 바로 차이코프스키 음악의 발레 '호두까기인형'이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에서 '호두까기인형'공연이 크리스마스 때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발레 공연으로 자리잡고 있다.

정길무용단의 이번 작품은 이런 대표적인 발레 작품을 재해석해 과감히 우리의 춤을 적용시켰다. 발레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요소에다 정길무용단만이 가진 특유의 개성적인 움직임을 접목시켜 한국무용의 전통성과 창작성이 어우러진 한국적 호두까기 인형을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 바로 이번에 무대에 올려지는 '12월의 선물-동화 속 여행'이다. 연출은 장유경, 안무 김현태, 대본 김정민이 맡았다. 전석 2만원. 010-3826-5095.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