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별' 박하선 장기하의 팬클럽 회장이야? 반전 직업은 '은행원'
일일 시트콤 tvN '감자별'에서는 박하선이 회원수가 4명뿐인 장기하의 '팬클럽 회장'으로 깜짝 출연을 해 장율의 광기어린 팬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노수영이 장율의 여자친구임을 모른체 함께 장율의 여자친구를 죽이자고 제안해 노수영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또한 장기하와 함께 술을 마시며 장율에게 '오빠는 무슨, 공연할 때 동생이라고 할 수 없어서 오빠라고 한 거다'라며 '네 음악 똥이다' 라며 만취한 취중 연기로 전작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도 인정한 코믹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박하선은 화이트 플레어 재킷에 핑크색 니트와 버건디 컬러의 미니 크로스백으로 스타일링해 극 중 '은행원'의 직업 컨셉에 맞게 단아한 외모에 여성스럽고 청순한 스타일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하선은 SBS '쓰리데이즈'에서 음모에 휘말린 '엘리트 경호원'으로 강단 있고 예리한 여순경 윤보원을 연기할 예정으로 그간 연기해 온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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