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대표관광코스 공모전, 대구대 하이파이브 大賞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대구컨벤션뷰로는 지난달 28일 '대구 대표 관광코스 체험 공모전' 대상 작품으로 대구대학교 관광경영학과 하이파이브팀의 '대구 다채路(로)움 여행'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구 근대골목 투어를 잇는 관광코스 개발을 위해 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했으며, '나만의 대구 여행길을 찾아라-마이 대구路'라는 주제로 대구를 대표하는 낙동강'비슬산, 수성'가창, 팔공산, 도심 지역 등 4개 관광코스의 관광지 3곳 이상을 방문하고 체험기를 작성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짧은 응모기간에도 불구하고 모두 187팀이 공모작을 접수했으며, ▷공모내용의 매력도 ▷관광코스로서의 활용 가능성 ▷신규 자원 발굴 가능성 등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거쳐 모두 44개 작품이 입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대구 다채路움 여행'은 인기TV 드라마 형식으로 20대 여행객들이 하루 일정으로 도보와 대중교통을 이용해 대구근대역사관, 공구박물관, 대구예술발전소 등 대구의 전통과 현대를 체험할 수 있는 코스를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시는 이번 입상작의 내용이 우수하고 다양한 관광 코스를 포함하고 있어 앞으로 관광 정책 추진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