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 영주에 한국문화테마파크 착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영주시는 '한국문화테마파크'를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순흥면과 단산면 일대 96만여㎡의 부지에 들어서는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천56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5년 완공과 이듬해 개원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영주시는 올 초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시공업체를 선정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테마파크는 한옥과 한복, 한식, 한글, 한지, 한음악 등 6대 한(韓) 스타일의 산업화와 세계화를 이끌 한문화센터와 함께 전통 건축을 토대로 한 숙박시설, 전통음식촌, 선비문화 체험을 위한 명상정원, 국궁장 등으로 구성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