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구대 암각화 공룡 발자국 81점 확인… 공룡들이 왜 무더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구대 암각화 공룡 발자국이 발견돼 화제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3일 "국보 제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주변 발굴조사 결과 용각류와 조각, 수각류의 발자국 81점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연구소 측에 따르면 길이 9cm, 폭 5.4cm 크기의 작은 수각룡 발자국은 지금까지 발견된 발자국과 다른 양상을 보인다. 이에 문화재위원회는 발자국 화석의 3D 스캔 등을 확보해 향후 학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반구대 암각화 공룡 발자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반구대 암각화 공룡 발자국, 헐 대박이다" "반구대 암각화 공룡 발자국, 보존하기로 했다니 다행" "반구대 암각화 공룡 발자국, 진짜 신기하네" "반구대 암각화 공룡 발자국 공룡들 진짜 컸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