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두순 사건' 모티브 영화 '소원' 눈길…끔찍한 아동 성폭행 실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소원'으로 '조두순 사건'이 화제에 올랐다.

영화 '소원'은 인터넷 미디어 곰 TV는 5일 영화 '더 파이브'와 '소원'을 곰TV에서 극장과 동시에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소원'이 관심을 받으면서 '조두순 사건'이 눈길을 모은 것이다.

조두순은 2009년 징역 12년, 정보공개 5년, 전자발찌 착용 7년의 확정판결 받고 경북 청송제2교도소에 수감됐다. 당시 재판부는 조두순이 죄질이 나쁘지만 만취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심신미약'을 인정해 무기징역이 아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영화 '소원'은 '나영이 사건'으로도 불리는 조두순 아동 성폭행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다.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설경구, 엄지원, 이레 등이 주연을 맡아 아동 성폭행을 당한 어린 소녀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 전국 각지의 투표소에서는 투표 방해와 소란 행위가 발생하며 112 신고가 88건 접수됐다. 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상구네'는 기본기에 충실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고기 전문 프랜차이즈로, 20년 경력의 김영상 대표는 코로나19 위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희생자 가족들이 3일 회사를 방문해 사고 경위를 규명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이 사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