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재형 급성 치수염으로 응급실행 "급성 치수염이란? 무슨 병이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인 정재형이 급성치수염으로 응급실로 실려갔다.

정재형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저녁 치과 응급실에 다녀왔다. 오늘은 의사선생님을 기다리다가 치료를 받았는데 정신이 혼미하다" 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급성치수염을 조심해야한다. 출산의 고통에 맞먹는 고통이다. 그나저나 오늘 '불후의 명곡' 녹화를 잘 마칠 수 있을지 걱정이다"고 덧붙이며 고통을 토로했다.

또 정재형은 지인에게 "나 다시 통증 시작. 아"라며 고통을 드러냈다. 급성치수염은 치아신경의 압박으로 인한 치통이 동반되는 병으로 알려졌다.

정재형 급성 치수염란 응급실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재형 급성 치수염란 응급실행 얼른 완쾌하세요" "정재형 급성 치수염란 응급실행 소식에 깜짝 놀랐다" "정재형 급성 치수염란 응급실행 어쩌다가.."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