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정수 하차 "라디오 '두 시 만세' 윤정수 이유진까지 동시 하차…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정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MBC 표준FM '두 시 만세'는 오는 9일부터 윤정수와 이유진은 하차하고, 개그맨 박준형과 정경미가 새 DJ를 맡게 됐다.

8일 방송 말미에 윤정수는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 해서 하차하게 됐다. 기회가 되서 또 만나는 자리가 생기면 정말 기쁠 것 같다"고 하차 이유를 조심스럽게 밝혔다.

윤정수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정수 하차 안타깝네 정말 재밌게 들었는데" "윤정수 하차 갑자기 왜?" "윤정수에 이유진까지...팬들 아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윤정수는 10억원이 넘는 채무를 해결하지 못해 파산신청을 낸 바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를 공개 지지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비판을 받고 있다. 김지만 대구시의원은 홍 전 시장의 주장을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고속도로에서 포르쉐 타이칸 GTS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심한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과거에도 큰 사고를 ...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중국의 군사력 증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동맹국의 국방비 증액을 촉구했다. 그는 한국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