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청량사(주지 지현 스님)가 최근 성인과 어린이 밴드를 창단, 부처님의 가르침을 노래로 전파하는 문화 포교를 펼치고 있다. 30대 남녀로 구성된 7인조 밴드 '둥근소리'와 초등학교 4'5'6학년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 '꼬마풍경'은 최근 안동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매주 일요일 전용연습실에서 연습에 매진해 왔다. 앞으로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콘서트를 열며 지역문화 발전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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