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비애, 영주 선비촌 위탁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선비촌과 한국선비문화수련원 민간위탁자로 ㈜선비애가 선정됐다.

영주시는 최근 대학교수와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간위탁기관 적격자 심사위원회를 열고 선비촌과 한국선비문화수련원의 수탁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비애를 선정했다. 민간위탁 사업자 선정에는 8개 업체가 응모해 창의적인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선비애는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시설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경영전략과 혁신방안, 각종 운영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능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비애는 영주에 사업장을 둔 향토기업으로 고택체험과 교육, 문화기반시설 조성 관리와 농특산물 판매업 등을 하는 업체다.

영주시 관계자는 "새로 선정된 업체가 단순 전통체험보다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