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이상형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주원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의 녹화에 참여해 "무작정 착한 사람, 한없이 착한 사람이 이상형이다"고 말했다.
그는 "밀당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좋은 게 좋은 것' 이었으면 좋겠다"며 "가장 많이 보는 것은 어른들께 어떻게 대하는지를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랑관이 굉장히 뚜렷하다. 계산하지 않고 마음 그대로를 표현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 어느 순간 계산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슬퍼서 집에서 혼자 운 적도 있다. 순수하게 사랑하는 마음을 잃고 싶지 않다"고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드러냈다.
주원 이상형 고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주원 이상형 고백 할 만하네" "주원 이상형 고백 들으니 더 떨려" "주원 이상형 고백 나도 주원 이상형에 속하고 싶다" "주원 이상형 고백 갈수록 멋져" 등 반응을 보였다.
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주원은 함께 파트너를 했던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의 또다른 꿈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16일 방송.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