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銅으로 만든 교량명판 6개 뜯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후 김천시 대덕면 관기1리 옹토교 등 교량 3개소의 교량명판 6개(180만원 상당)가 사라진 것을 순찰을 하던 대덕면장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라진 교량명판의 재질이 모두 동판으로 만들어져 최근 원자재 값 상승에 따라 누군가 팔기 위해 고의로 훔쳐간 것으로 추정하고 CCTV를 분석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