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후 곱셈법 "2x5=10이니까 3x5=11" 독특한 계산법에 '그럴 듯 한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후 곱셈법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뉴질랜드에서 아빠 없이 장보기에 나선 아이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이들은 아침을 먹고 두 팀으로 나눠져 뉴질랜드에서 장보기에 도전했다. 이에 윤후는 "몇 개의 생선이 필요하느냐?"는 질문에 "2곱하기 5가 10이니까 3곱하기 5는 11이다"라는 자신만의 곱셈법을 공개했다.

특히 아직 서툰 곱셈 실력이지만 나름대로 인원수대로 골고루 나누기 위해 노력하는 윤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곱셈법에 누리꾼들은 "윤후 곱셈법 너무 귀엽다" "윤후 곱셈법 독특하네" "윤후 곱셈법 순간 나도 헷갈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