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4일 대구가톨릭대와 향토생활관 건립지원 협약을 맺고 3억 원을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015년 완공되는 대구가톨릭대 향토생활관은 구미 지역 학생 30명이 향토생활관에 우선 입사하는 자격을 얻게 됩니다.
구미시는 2006년 경북대를 시작으로 2009년 영남대, 2010년 대구대, 지난해 계명대 기숙사 등에 구미시 향토생활관 건립비를 출연했으며 대학마다 구미에 연고를 둔 학생 30명이 저렴한 비용으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