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날씨 "올 겨울 가장 추워…강추위 언제 풀리나?" 덜덜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늘의 날씨는 전국적으로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의 날씨는 올해 겨울 들어 가장 추웠다. 이날 아침 서울은 영하 9도를 기록했다. 체감온도는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면서 매서운 추위를 나타냈다.

27일 오전 오늘의 날씨는, 서울 영하 9도, 대전 영하 5도, 대구 영하 3도, 광주 영하 3도, 부산 영하 2도 등을 기록했다. 27일 낮에는 서울 영하 3도, 대전 0도, 대구 3도, 광주 2도, 부산 6도 등을 기록할 전망이다.

28일에도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28일 오전 서울 영하 9도, 대전 영하 6도, 대구 영하 4도, 광주 영하 3도, 부산 영하 2도 등으로 춥겠다. 28일 오후 서울 영하 2도, 대전 0도, 대구 2도, 광주 1도, 부산 4도 등을 기록할 전망이다.

오늘의 날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의 날씨 진짜 춥더라" "따뜻하게 안입으면 감기 걸릴 듯" "오늘의 날씨 보니 그냥 집에서 귤까먹는게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번 추위는 29일까지 이어지다가 30일부터 차차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