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헉! 깃털 다 빠진 새…무슨 일 있었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는 몸에 털이 듬성듬성 난 모습으로 갓 부화한 모습이다. 특히 이 앵무새의 외모가 귀여움과 혐오의 중간인 모습을 나타내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라고 별칭이 붙여졌다.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는 호주, 뉴기니가 원산인 앵무새로 정식 명칭은 '코카투'다. 현재 이 앵무새는 체코 프라하의 동물원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깜찍이네" "헉! 갓 부화한 모습이 이런 모습이야?" "애매하게 귀여운 앵무새 정말 애매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