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밟은 파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이를 만들기 위해 얇게 펴놓은 파이 도우가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다.
하지만 도우를 자세히 보면 고양이 발자국이 찍혀 있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파이 속 고양이 발자국은 주인이 반죽을 만들다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고양이가 와서 찍고 간 것이라 추측되어진다.
고양이가 밟은 파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가 밟은 파이 너무 귀엽다" "고양이가 밟은 파이 대박~ 진짜 고양이가 밟은 건가?" "저거 못 먹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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